• 태조 이성계의 성계폭포
  • 우반동에 변산 4대 사찰중 하나였던 선계사가 있었던 선계안 분지가 있다. 비가 오면 분지에서 물이 흘러 선계바위에서 물이 떨어져 폭포를 이루니 이것이 바로 '선계폭포'이다. 이성계가 성계골에 머물면서 도를 닦고 수련을 하였다는 설에 의하여 성계폭포라 부르기도 한다.